
01
수업 직후: 오늘 수업 기록
진도표의 오늘 계획이 먼저 떠 있습니다. 강사는 실제로 나간 진도·숙제만 고치고, 학생별 출결·숙제는 드롭다운으로 찍습니다.
- 계획과 실제를 따로 저장 — 계획을 고쳐도 실제 기록은 안 바뀜
- 초안 → 공개 확정 두 단계, 확정한 것만 학부모에게
CASE 01 · 중·고등 영어 학원
진도표·일일관리·상담일지·단어 점수·문자가 따로 놀던 학원에서, 강사·조교·원장·학부모가 같은 기록을 각자 필요한 만큼만 보도록 만든 업무 시스템입니다.
BEFORE → AFTER
진도표를 쓰고 → 다시 찾아보고 → 일일관리에 또 적고 → 문자로 또 조합.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있는 걸 사람이 옮기느라 시간이 샜습니다.
업무마다 사람 손이 가는 횟수
HOW IT RUNS
실제 운영 화면을 예시 학생 데이터로 캡처했습니다. 학원 이름은 가렸습니다.

01
진도표의 오늘 계획이 먼저 떠 있습니다. 강사는 실제로 나간 진도·숙제만 고치고, 학생별 출결·숙제는 드롭다운으로 찍습니다.

02
오늘 시험 범위가 진도표에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점수만 넣으면 오른쪽에 학부모 안내 문자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03
이름을 누르면 본수업·관리 시간 기록, 다음 수업 진도, 보낸 안내 문구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04
학부모는 휴대폰에서 공개 확정된 기록만 월별로 봅니다. 문자 한 통 대신, 한 달 동안 어떻게 관리됐는지가 남습니다.
RULES
DETAIL
원장은 AI와 대화로 기록하고, 직원은 이 화면으로 입력합니다. 둘 다 같은 원본을 씁니다.
| 본수업 | 출결·숙제·진도 입력 |
|---|---|
| 관리 시간 | 단어·듣기 시험 결과 |
| 학생 | 학생별 전체 기록 |
| 커리큘럼 | 교재 순서·반 위치·실제 교재 자료 |
| 반별 진도표 | 월별 계획 |
| 분석 | 같은 시험 기준 반 통계·학생 변화 |
| 메시지 | 문구 템플릿·자동 발송 규칙 |
| 계정 | 직원 계정·권한 |
ROADMAP
직원 업무 화면 · 학부모 화면
학원 공용 서버 연결 · 문자 실제 발송
규칙이 다음 할 일을 먼저 알려줌 (재시험·보충 권고)
태블릿 시험 답안까지 문항 단위로 누적